훈민정음과 난중일기 – 전시 도록

광화문 광장을 지키고 있는 우리 역사의 두 영웅,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신의 지혜와 용기를 현대에 계승하고자 기획된 전시.

설치미술과 영상, 음악, 디자인 등 다양한 현대 아티스트들이 세종대왕과 충무공의 정신을 기리는 작품들을 선보이고, 우리 문화의 소중한 유산인 훈민정음과 난중일기를 함께 전시하여 두 위인의 가르침을 계승하고자 하였다.

  • 2017. 04
  • 간송미술문화재단
  • Editorial / Publication / Identity
  • www.kansong.org